장재록 개인전

3.5-3.31
아트사이드 베이징


먹이 주는 흑백의 조화로 화려한 도시와 소비현대사회의 상징물인 자동차를 표현한 한국작가 장재록이 중국베이징 798예술지구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중국은 지난 30년간 개혁개방을 거치며 고성장과 동시에 미술시장 역시 훈풍이 불고 있다. 중국 본토의 경매기록만으로도 런던과 뉴욕, 홍콩을 추월하여 독자적인 시장의 규모가 형성되었다. 이런 중국미술시장에서 그는 한국작가로써 높은 평가를 받으며 한국 미술의 우수성을 선전하고 있다. 본 전시는 중국내 한국작가의 활약을 기대해 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