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ACIO, 우리는 너를 사랑한다-사루스티아노 개인전

1.14-4.17
상하이서예화랑


한국내 잡지와 페어에서 소개된 바 있는 스페인 작가 살루스티아노(Salustiano)가 상하이에서에서 빨간 이미지로 중국을 유혹하고 있다. 그의 작품은 열정, 역량과 용감등 홍색의 일반적 상징의의를 배제하려 했으며 홍색의 순수한 물리특징을 유지함과 이를 통해 관중들에서 시각적 자극효과를 자아내려 하였다. 그의 작품은 이미 전세계 갤러리와 미술관에서 소개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