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4.16
전파갤러리
서양에 중국당대예술을 소개하는데 주력하고 있는 전파갤러리에서 7명의 중국 청년작가전을 선보인다. 본 전시명은 미국시인 에즈라 파운드의 저명한 시의 표제로써 그는 은나라 탕왕의 세숫대야에 새긴 명언인‘苟日新, 日日新, 又日新 (구일신, 일일신, 우일신)’에서 영감을 받아 표현한 용어이다. 이는 ‘진실로 새로워지려면 하루하루를 새롭게 하라’는 뜻으로 청년작가들에게 이 명언의 참뜻을 새겨 자신을 깨우치고 채찍질하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