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7 - 4.25
대영박물관
대영박물관에서는 지난 35년간 소장해온 20세기 위대한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한다. 전시는 전 세계를 놀라게 했던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Les Demoiselles d’Avignon, 1907)> 연구에서부터 시작하여 마티스(Matisse), 마그리트(Magritte) 등으로 이어져 안젤름 키퍼(Anselm Kiefer), 게르하르트 리히터(Gerhard Richter)에 이르는 현대작가들을 아울러 에티오피아 태생 작가이며 뉴욕 구겐하임미술관에서 개인전을 했던 줄리 메레투(Julie Mehretu)의 작품까지 만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