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 - 4.17
런던 헤이워드갤러리
‘영국미술 7(British 7)’은 1979년 이래 5년 마다 헤이워드갤러리에서 기획해온 현대 영국 미술에 관한 전시이다. 영국과 세계 전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던 39명의 작가들이 전시를 위해 작품을 새로 제작했다는 점에서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트리스 본나-미첼(Tris-Vonna-Michell), 크리스찬 마클레이(Christian Marclay), 사라 루카스(Sarah Lucas)등의 작가들이 참여 하였으며 노팅엄, 글라스고브, 플라이머스 등의 영국 주요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다.
‘영국미술 7(British 7)’은 1979년 이래 5년 마다 헤이워드갤러리에서 기획해온 현대 영국 미술에 관한 전시이다. 영국과 세계 전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던 39명의 작가들이 전시를 위해 작품을 새로 제작했다는 점에서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트리스 본나-미첼(Tris-Vonna-Michell), 크리스찬 마클레이(Christian Marclay), 사라 루카스(Sarah Lucas)등의 작가들이 참여 하였으며 노팅엄, 글라스고브, 플라이머스 등의 영국 주요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