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8 - 9.18
뉴욕 휘트니미술관
휘트니미술관은 철도왕 밴더빌트가의 상속녀이자 조각가인 거트루드 밴더빌트 휘트니가 자신의 소장품을 기초로 해 문을 연 미술관이다. 1931년 개관과 동시에 많은 수의 다양한 미국 모던 예술품들이 수집되었는데, 이번 전시는 이렇게 소장된 1,000여 점의 작품들 중 선정하여 대중들에게 공개한다. 미술관의 소장품을 재평가 하기 위해 기획되는 다년 전시 시리즈 중 첫 번째로, 에드워드 호퍼·조지아 오키프·스튜어트 데이비스·록웰 켄트·찰스 실러 등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유명 작품을 통하여 지금까지 간과되어 왔던 미국 예술의 발전을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