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 - 4.17
베이징 서오예술중심
본 전시는 40여 명의 젊은 예술가들을 초청하여 예술가 자신의 일상경험을 통해 창작한 예술작품을 선보인다. 예술가들이 생활 중에서 어떻게 ‘추상’ 요소를 취하여 창작을 진행하였는지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전 2회 전시와는 상이하게 본 전시는 예술본질의 사고에서 출발하여 예술창작과 일상경험 간의 관계, 예술과 자본 권력 간의 관계, 예술과 관중간의 상호작용에 대해 토론한다. 전시기간 내 ‘우리 모두 평론가’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전시에 참여하는 관중에게 전시와 작품에 대해 평가와 의견을 제시할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