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에르나우트 미크의‘코뮤니타스'

3.1 - 5.8
주 드 폼므 (프랑스, 파리)


폭력, 압박, 긴장의 다양한 형태와 집회, 관습, 대결, 집단적 집착 등, 대중의 다양한 행동 양상에 관심을 갖고 작업해 온 네덜란드의 현대 미술가 아에르나우트 미크의 비디오와 설치 작품이 전시된다. 논리적이고 규정적인 내러티브 법칙을 벗어나는 인간 행동을 미장센함으로써 인간이 특정한 시공간 속에서 타인과 맺는 매우 복잡한 관계에 주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