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 4.9
화이트 큐브, 런던
화이트 큐브에서는 시적이면서도 강력한 힘이 느껴지는 작품으로 현대 미술계에서 중요한 영향력을 가진 작가 알젤름 키퍼의 전시를 열고 있다. 전시 제목인 ‘바다와 사랑의 파도:Des Meers und der Liebe Wellen(The Waves of Sea and Love)’는 19세기 비엔나의 극작가이자 시인이었던 프란츠 그릴파체(Franz Grillparzer)의 시에서 따 온 것이다. 작가는 최근 빌바오 구겐하임(Guggenheim)과 파리의 그랑 팔레스(Grand Palais)에서 전시를 했으며 2007년에는 최초로 루브르 미술관 후원으로 미술관 영구 소장 설치 작품을 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