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라 불로흐 : "타임&라인".
볼프스부륵시 예술상-젊은 도시가 젊은 예술을 본다.


4.3-9.18
볼프스부륵 시립 갤러리


캐나다 출신의 엔젤라 불로흐(Angela Bulloch, 1966-)는 볼프스 부륵시가 제정한, "젊은 도시가 젊은 예술을 본다"란 예술상의 올해 수상자이다. 이를 기념하는 이번 수상전에서 그녀는 자신이 제작한 세개의 "드로잉 기계들"을 설치할 예정이며, 그 중 하나는 이 전시를 위해서 새로이 제작한 것이다. 더불어 프린트 드로잉들도 함께 선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