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 5.8
도쿄도사진미술관
도쿄도사진미술관은 일본 전국의 미술관, 박물관, 자료관 등의 공공기관이 소장한 에도시대 말기부터 메이지시대까지의 사진과 관련 자료를 조사하여 체계화하는 작업을 진행 중인데 그 작업의 일환으로 전시회「일본사진개척사」를 열고 있다. 이번 전시는 관동(關東)과 중부(中部?近畿?中國) 지방에 이은 제3부로, 시코쿠, 큐슈, 오키나와에 있는 2천2백 여 곳의 공공기관 소장품 조사를 통해 선별한 작품 등을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