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 - 2012.1.2
워싱턴 D.C. 미국국립미술관
월스트리트의 사업가 체스터 데일은 많은 작품을 기부하며 미국국립미술관의 19세기부터 20세기의 프랑스 회화 소장에 큰 영향을 끼친 인물로 달리가 그린 그의 초상화로도 유명하다. 미국국립미술관은 그의 업적을 기념하여 미술관 내 그의 컬렉션을 전시하며, 에드가 드가의 <네 명의 무희>, 장 밥티스트 카미유 코로의 <퐁텐블로 숲>, 마네의 <늙은 음악가>를 비롯한 80여 점의 작품을 공개해 관객들에게 다수의 유명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