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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83
파리 : 삶과 사치
2011. 04. 30.
파리 : 삶과 사치
4.26 - 8.7
로스앤젤레스 장폴게티미술관
이 전시는 호화로운 18세기 파리지엥의 일상을 재현하는 전시로, 그 시대에 유럽 전체로 유행처럼 퍼진 파리의 패션·가구·생활양식 등을 회화·조형·가구·의복·책·장식 미술품 등을 통해 보여준다. 관객들은 이러한 160여 점의 작품들을 통해 당시 파리의 문화적 풍요로움과 엘리트의 가치관을 엿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