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 - 7.31
로스앤젤레스 미술관
버건디의 발루아 왕조는 14세기부터 15세기까지 현재의 프랑스, 룩셈부르크, 벨기에, 네덜란드의 영토를 지배하며, 유럽 예술 후원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버건디 궁중 조각 팀은 당대 가장 심오하며 독창적이라고 여겨지는데, 이들이 만든 버건디의 두번째 공작 무겁공(無怯公) 장 (Jean sans Peur) 무덤의 40점의 조각품을 공개하는 전시가 열린다. 발루아 왕조 예술의 번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