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테일러 암스의 고딕 정신

5.8 - 11.27
워싱턴 D.C. 미국 국립 예술관


존 테일러 암스는 섬세한 디테일을 보는 안목과 그것을 시각화하는 능력으로 잘 알려졌다. 그는 대형 판화를 매체로 고딕 건축물과 대성당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며, 브룩클린 다리와 같은 현대 기술의 경이적인 건축물 또한 주제로 삼는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 교회, 괴물 석상, 이탈리아, 뉴욕이라는 4개의 주제아래 65점의 판화, 드로잉, 동판을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