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랑에 대해 무언가 알고 있다.

3.9 - 5.22
파라솔 유닛


이번 파라솔 유닛 전시에서는 ‘사랑’을 주제로 다른 시대 다른 문화에서 살아온 작가들의 경험과 관찰들에 대한 작업들을 볼 수 있다. 양푸동(Yang Fudong), 쉬린 네샷(Shirin Neshat), 크리스토두오로스 파나이로토우(Christodoulos Panayiotou),잉카 쇼니바레 MBE(Yinka Shonibare MBE) 등이 전시에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