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안데르슨, 크리샤 브라운, 고르동 마타 클락 : 1970년 대 뉴욕 다운타운 풍경의 개척자들

3.3 - 5.22
바비칸 센터


바비칸 센터에서는‘1970년대 뉴욕 다운타운 풍경의 개척자들’이라는 전시를 열고 있다. 전시에서는 뉴욕 예술계에서 활동을 함께 했던, 퍼포먼스 작가이자 음악가인 로리 안데르슨(Laurie Anderson), 안무가인 트리샤 브라운(Trisha Brown), 작가 고르통 마타 클락(Gordon Matta-Clark)의 작품을 함께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