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 - 6.26
도쿄 국립박물관
‘만화의 신(神)’이라 추앙받는 데즈카 오사무( 1928-1989)가 10년이라는 긴 세월을 들여 완성한 작품이 바로 『붓다(Buddha)』이다. 붓다(부처, 석가모니)의 일생을 데즈카 자신의 해석을 바탕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붓다』의 원화와 함께 도쿄국립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불상을 동시에 소개하고 있는데, 일본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것으로, 문화유산과 현대문화의 융합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전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