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간 사이 : 서술자로써 예술가

5.15 - 6.26
상하이 민생현대미술관


2011년에는 영상예술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본 전시는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전시로서 파리시립현대미술관과 합작한 대형 영상전으로 볼 수 있으며 7월에는 중국 영상예술가 장페리 회고전과 9월에서 11월까지는 ‘중국영상예술20년’전을 연속 개최할 예정이다.

본 전시에서는 프랑스 작가 혹은 프랑스에서 생활했던 저명한 현대예술가들로 19명의 25개 걸출한 영상예술작품이 선보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