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10-12.11
카네기 미술관, 피츠버그 예술 센터, 피츠버그 영화제작사
피츠버그 예술 센터와 피츠버그 영화제작사에서만 열려 오던 피스버그 비엔날레가 처음으로 카네기 미술관, 앤디 워홀 미술관, 카네기 멜론 대학의 밀러 갤러리의 참여로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경험을 선사한다. 기관들은 각기 다른 이슈에 초점을 두고 전시를 기획하지만, 공통적으로 피츠버그의 예술이 지역사회 그리고 국제 예술계에서 어떻게 비추어지며, 어떻게 경험되는지 시험한다. 밀러 갤러리와 앤디 워홀 미술관은 오는 9월부터 전시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