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美) 그리고 풍부

2011.6.30-9.11
시애틀 미술관

19세기 부터 20세기 초의 미국 풍경화와 사진을 볼 수 있는 전시이다. 당시 미국의 예술가들은 북미대륙의 자연미와 풍부함을 동경하며 그 아름다움을 캔버스 또는 렌스에 담는 시도를 하였다.
이 전시는 여태껏 거의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다수의 풍경화를 볼 수 있으며, 자연 안에서 인간의 존재에 대해 고심했던 예술가들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