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슈누: 힌두교의 파란 피부를 한 구세주

2011.6.24-10.2
뉴욕 브룩클린 미술관

최근 인도 미술에 관심을 보이는 뉴욕 예술계를 대표하듯 브룩클린 미술관은 인도의 신 비슈누를 조명하는 전시를 연다. 온화한 성격의 신인 비슈누는 파란 피부를 가진 것으로 형상화 되었다. 이 전시에는 170여 점의 회화, 조각, 의례를 위한 물건 등이 전시되며, 힌두교의 예술과, 비슈누를 숭배하는 문화인 ‘비슈누파’ 전통을 볼 수 있는 기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