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스타일: 식민시대의 부활과 현대 도시

2011.6.14-10.30
뉴욕 시립 미술관

1900년부터 1930년대는 식민시대 스타일의 대 유행이었다. 특히 뉴욕시의 건축물들은 식민시대 당시의 건축양식, 가구, 장식 예술품에서 영감을 받으며 현재 뉴욕 특유의 분위기를 생성했다. 이번 전시는 뉴욕시뿐만 아니라 이러한 영향을 받은 다른 도시의 예술 또한 보여주며, 1890년대부터 현재까지 식민시대풍의 예술을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