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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야기
#7564
다이쇼 로망, 쇼와 모던 전
김상미
2011. 05. 31.
다이쇼 로망, 쇼와 모던 전
4.16-6.19
군마현 타카사키시 타워 미술관
입헌군주제를 채택하고 있는 일본에서는 연호(年號)를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전시회 타이틀이기도 한 다이쇼(大正)와 쇼와(昭和)는 연호로, 1910년 대 초에서 80년 대 말까지를 가르키는데 근대화와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대중문화가 크게 발전한 시기였다. 당시의 대중문화를 짐작케 하는 일본화, 판화, 삽화 등 200여 점을 한자리에 모았다.
칼럼니스트
김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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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Sang-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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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相美
오사카학원대학 강사
일본통신원
예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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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일본 근대 미술 5.14-6.19 도쿄 이타바시구립미술관 일본은 만주사변을 시작으로 패전하는 1945년까지 15년 간에 걸쳐 전쟁을 계속했다. 일본의 예술가들은 '전쟁'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표현했을까. 전시(戰時)의 작품은 물론 전후 기지(基地
전쟁과 일본 근대 미술
김상미
2011. 0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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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오와 풍경 4.23-7.3 도쿄 시오도메뮤지엄 조르주 루오(Georges Rouault, 1871-1958)가 피에로와 무용수를 그리기 이전, 그에 게 있어 풍경은 아주 중요한 테마였다. 작품 90점을 통해 루오와 풍경의 관계를 살펴본다.
루오와 풍경
김상미
2011. 0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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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키야 후키의 세계 4.23-6.19 토치기현립미술관 생전에 작품을 발표한 적도, 몇몇 지인(知人)을 제외하고는 작품 제작 모습을 보인 적도 없다는 화가 세키야 후키(関谷富貴, 1903-1969)의 첫 전시회이다. 강렬한 색채와 이미지가 내면의 강한
세키야 후키의 세계
김상미
2011. 0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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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스타일: 식민시대의 부활과 현대 도시 2011.6.14-10.30 뉴욕 시립 미술관 1900년부터 1930년대는 식민시대 스타일의 대 유행이었다. 특히 뉴욕시의 건축물들은 식민시대 당시의 건축양식, 가구, 장식 예술품에서 영감을 받으며 현재
아메리칸 스타일: 식민시대의 부활과 현대 도시
2011. 0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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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슈누: 힌두교의 파란 피부를 한 구세주 2011.6.24-10.2 뉴욕 브룩클린 미술관 최근 인도 미술에 관심을 보이는 뉴욕 예술계를 대표하듯 브룩클린 미술관은 인도의 신 비슈누를 조명하는 전시를 연다. 온화한 성격의 신인 비슈누는 파란 피부를 가진
비슈누: 힌두교의 파란 피부를 한 구세주
2011. 0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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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美) 그리고 풍부 2011.6.30-9.11 시애틀 미술관 19세기 부터 20세기 초의 미국 풍경화와 사진을 볼 수 있는 전시이다. 당시 미국의 예술가들은 북미대륙의 자연미와 풍부함을 동경하며 그 아름다움을 캔버스 또는 렌스에 담는 시도를 하였다.
미(美) 그리고 풍부
2011. 05.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