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 - 7.26
런던 빅토리아미로갤러리
거대한 튤립조각·거대한 호박·강아지·인형들이 갤러리 공간과 정원에 놓인다. 상대적인 크기와 강한 색채, 단순화된 형체는 관람객에게 이상한 나라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빅토리아 미로에서 야요이 쿠사마의 다양한 새로운 회화와 조각들을 런던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야요이 쿠사마의 전시는 프란시스 모리스(Francis Morris)와 테이트모던의 협업으로 프랑스, 스페인의 레이나소피아미술관 2011, 프랑스 퐁피두센터 2011-2012, 영국의 테이트모던 2012, 뉴욕 휘트니미술관 2012로 준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