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 - 7.24
베를린 아틀리에하우스몽비쥬팍 외 4곳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이래로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중심지로 성장해온 베를린에서 30대 안팍의 젊은 큐레이터 다섯 명이 ‘샛별’로 뜨는 젊은 작가들 80여 명의 작품 전시를 기획하였다. 베를린에 살면서 작업하는 1,250여 작가들의 포트폴리오를 심사하고, 작업실을 방문한 후 선별한 작가들의 장르를 초월하는 신작들이 아틀리에하우스몽비쥬팍 외 함부르거반호프, 카베(KW), 베를리니쉐갤러리, 노이에베를리너쿤스트페어라인에서 전시된다. 한국작가 신혜지와 최선아의 작품도 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