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 7.31
베이징 전예사
2010년 마카오에서 개최된 VAFA 국제비디오 페스티벌에서 선별된 15개 작품을 재구성하여 선보이는 전시로서 중국·독일·노르웨이·프랑스·칠레·포르투갈 등 예술가의 작품이 방영된다. 본 전시의 VAFA는 Video Art For All의 약자로 비디오아트의 보편화라는 의미를 내포하며 비디오아트는 국제화된 예술메신저로서 정보화와 쾌속화된 문화 소비시대에 순응하여 개념사상을 전달 표현하는 중요한 매개가 되었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영화·음악·연극 등과 밀접하게 결합되어 실험성 창작이 유입되는 종합예술인 비디오아트의 현재와 미래방향을 모색하고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