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1 - 12.31
광저우 홍전창 C1관
중국현대미술의 거장이자 미술교육가인 우관중선생의 서거 1주년을 기념하기위해 베이징 798예술구와 유사한 광저우 신예술지구에서 그의 판화전을 선보인다. 그는 동양과 서양, 구상과 추상, 열정과 이성을 초월한 예술을 탐구하였으며 노신, 반 고흐, 임풍민의 정신세계를 본받아 자유창작론과 형식미학론등을 주장하기도 하였는데 이후 혁신적인 후대 예술가 조우춘야, 장샤오강, 예용칭 등 중국당대예술의 대표작가들에게 깊은 영감을 주었다. 본 전시는 청화대 우관중예술연구센터에서 주관하여 115작품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