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 네이쳐 : 리차드 롱

5.27 - 8.20
런던 혼치오브베니슨

런던 혼치오브베니슨에서는 1960년대 이후 대지미술과 개념미술을 이끌었던 리차드 롱(Lichard Long)의 40년 동안의 작업을 조망할 수 있는 네번째 초대전이 열리고 있다. ‘인간 본성(Human Nature)’전시는 작가가 2009년 테이트 브리튼(Tate Britain)에서 전시한 이후 런던에서의 첫 전시이며, 작가의 공간과 시간에 대한 생각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