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 마그리트 : 쾌락의 원칙
6.24 - 10.16
테이트리버풀

르네 마그리트(1898-1967)는 20세기 작가 중 가장 많이 회자되며 대중의 인기를 받고 있는 작가이다. 테이트리버풀에서는 일상의 익숙한 사물들인 사과, 파이프, 모자 등을 낯설게 구성하여 현실과 환영 사이를 보여주는 초현실주의 회화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전시는 덜 알려진 마그리트의 삶과 작가적 탐구에도 초점을 맞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