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시 무라카미 6.27 - 8.5 런던 가고시안갤러리 ‘슈퍼플랫(Superflat)’이라는 스타일을 만들어낸 일본 키치 미술의 대표 작가 타카시 무라카미의 런던 전시가 가고시안에서 열리고 있다. 팝아트의 계보로 이어지는 그의 작품은 또한 메이지 시대 일본에 요가와 서구 양식의 회화를 들여온 구로다 세이키(Kuroda Seiki)의 전통적인 문화 유산에서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가고시안에서는 그의 최근 회화와 조각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