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미국 경이의 전당 7.15 - 2012.1.8 워싱턴 D.C. 스미스소니언미술관 ‘미국인은 혁신에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라는 19세기 미국의 정치적 신념과 그러한 개념의 형상화에 초점을 맞추는 전시가 열린다. 예술작품, 기계의 발명, 과학적 발견 등을 통해 실천된 이 신념은 160여 점의 전시품을 통해 관객에게 보여지며, 관객에게 이러한 유산이 한 나라의 건국과 발전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예술작품으로 승화하는지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