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나리 쓰네오
7.23 - 9.25
도쿄도사진미술관

에나리 쓰네오(江成常夫 19
36- )는 마이니치신문사의 사진기자를 거쳐, 1974년에 프리랜서로 활동을 시작한다. 이후 일관되게 전쟁(태평양전쟁)으로 상처받은 사람들과 그들의 슬픔을 사진을 통해 대변해 왔다. 대표작 <위만주국(僞滿洲國)>을 비롯하여 미발표 신작<나가사키>, <히로시마> 등 100여 점을 한자리에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