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화보
7.23 - 8.31
상하이 페이즈갤러리

실험성 회화위주로 작업하는 젊은작가 3인의 초대전이다. 베이징의 선리앙(Shen Liang), 광조우의 황이산(Huang YiShan)과 총칭의 왕준(Wang Jun)은 각기 다른 지역에서 배출된 유망주 역할을 할 신세대 작가이다. ‘화보’는 중국화의 교과서 역할을 했던 『개자원화보』에서 인용된 것으로 앞으로 중국현대예술의 리더가 될 작가를 선정하여 미래의 미술사적을 제작해보고자는 의도에서 시도된 전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