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두아르도 칠리다 회고전 Eduardo Chillida, Lieu de rencontres
2011.6.26-2011.11.13
생-폴-드-방스, 메그 재단Fondation Maeght


가스통 바슐라르가 ‘대장장이가 된 조각가’라고 불렀던 스페인 아티스트, 칠리다의 회고전이 메그 재단과 칠리다와 그의 가족 사이 각별한 인연으로 기획됐다. 가족과 재단의 소장품이 모여, 주로 대중들에게 주로 알려져 있었던 철을 소재로한 작품들 외에도, 나무, 석고, 흙, 시멘트, 화강암 등으로 만든 조각들을 비롯, 판화와 콜라주 등, 예술가이기 전에 장인이었던 칠리다의 다양한 작품들이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