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hapes things to come: New Sculpture
5.27-10.16
사치 갤러리, 런던
Saatchi Gallery, London
사치 갤러리에서는 존 발데세리, 매튜 브랜논, 마틴 호네트, 오스카 투아존, 안드로 웨쿠아 등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다가오는 사물들의 형상: 새로운 조각’이라는 제목아래 전시를 열었다. 폐차장에서 구져진 듯한 실제 자동차와, 실제 돌위에 종이로 만든 아주 작은 십자가가 있는 작품까지 다양한 조각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