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생각대로 행동하다 Four People, Four Ways

7.9-9.10

핀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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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 중기 출생한 예술가 팡리쥔, 왕인, 샤오위, 양마오위엔 4인전으로 이들은 동일한 학원파이며 원명원화가촌에서 송좡을 걸쳐 활동한 작가들로 중국현대예술의 증인이자 중국사회 전환과 예술계의 성쇠를 경험한 이들이다. 이들의 신작위주로 전시되며 중국 사회문화와 예술영역에서의 독창성과 영향력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