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5.8-2011.9.9
퐁피두 센터 메츠 (프랑스, 메츠) Centre Pompidou Metz
프랑스를 대표하는 현대 미술가 다니엘 뷔랭이 메츠에 새롭게 문을 연 퐁피두 센터 분관을 뷔랑만의 독특하고 스펙타클한 조형 언어로 새롭게 재해석함으로써 전혀 다른 공간과 건축적 형태를 만들어내고 있다. 색의 변주와 공간의 분활과 공간 속의 공간, 거울을 통한 반사 효과와 형상의 왜곡 등의 테크닉을 통해 미술관 건물이 작품의 파레트이자 캔버스이면서 또 하나의 완성된 그림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