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쇼우: 음흉한, 보이지 않는 날
George Shaw: The Sly and Unseen Day


5.25 – 7.3
런던 사우스 런던 갤러리
South London Gallery, London

자신의 어린시절을 작품 소재로 작업을 하는 영국 작가 조지 쇼우의 전시가 열리고 있다. 기억의 순간을 모델 설치 작품과 사진으로 담아낸 작품들은 작가가 유년을 보낸 코벤트리(Coventry)의 펍, 집들, 공원들을 관객과 공유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