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딱한 것. 전형에서의 추이
6.20-9.2
쿤스트할레 라벤스부륵

콜룸부스 아트 재단은 쿤스트할레 라벤스부륵으로 재 헌정된이래의 두번째 전시로서 „삐딱한 것. 전형에서의 추이“란 타이틀의 전시를 기획하여 6명의 작가가 제작한 드로잉, 회화, 조각, 그리고 설치작품들을 소개한다. 이 작가들 모두는 미술사에서 잘 알려진 형태들이나 컨셉들을 빌려서 기술적, 방법적, 그리고 내용적으로 변형하여 작업을 하였으며, 그 속에서 관객들은 매우 미묘하던지 아님 강력한 „전형에서의 추이“를 느낄 수 있다.

Kunsthalle Ravensburg
Eywiesenstraße 6
88212 Ravensbu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