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마틴 : 묵시록

9.21 - 2012.1.15
런던 테이트브리튼


존 마틴(John Martin 1789-1854)은 19세기에 활동했던 주요 작가이다. ‘묵시록’을 주제로 한 작품은 파괴적이면서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담고 있다. 이 전시를 통해 테이트브리튼은 대중적으로는 많은 인기를 가졌지만 당대 평단으로부터는 상대적으로 인정받지 못했던 존 마틴의 작품을 재조명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