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예술정예전

8.24 - 9.24
따리엔 중산미술관


실험성을 강조하는 작가 6명의 그룹전이다. 창신은 자신의 개성과 행위를 작품에 융합시켜 물아일체의 신비한 역량을 보여준다. 펑정지에는 세속회의주의 미학가로 볼 수 있으며 작품은 반현실적인 경향으로 사람들에게 자신의 생활태도와 가치관념에 대해 회의하도록 강요한다. 까오훼쥔는 민감 섬세한 예술가로 작품은 강렬한 역사 비극의식을 내포하고 있다. 로우 브라더의 작품은 세계가 기형태아를 제작하는 것 같은 불길한 생활 징조를 보여준다. 치즈롱은 반세속주의 예술가이며 조우샤오주조우은 행위예술가로 저서편찬, 학설정립 등 문예청년이 되길 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