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 - 9.29
요르단 다랏알-퍼넌 : 카할리드 쇼만 문화재단
요르단의 대표적인 비영리 미술 기관인 다랏 알-퍼넌 : 카할리드 쇼만 문화재단(Darat Al-Funan : The Khalid Shoman Foundation)에서 런던의 테이트모던(Tate Modern)과 협업으로 기획한 전시이다. 참여작가인 하라이르 사르
키시안(Hrair Sarkissian)-시리아,아할람 십리(Ahlam Shibli)-팔레스타인, 이온 그리고레스쿠(Ion Grigorescu)-루마니아 그리고 세브뎃 에렉(Cevdet Erek)-터키 등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네 명의 작가들이 현대 도시와 그것을 구성하는 건축적 구조들이 가지는 상관관계를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