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문화재의 날

2011.9.17 - 9.18
프랑스 전역


유럽 문화재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과 접근을 보다 활성화시킨다는 취지로 기획된 행사. 이틀 동안 프랑스 전역의 모든 국공립 미술관들을 비롯 역사적 관공서 건물들이 대중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아울러 다양한 문화 행사들도 같이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 기간 프랑스에 머무는 관광객들이 알아두면 유익한 정보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