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가 바젤리츠

2011.9.30 - 2012.1.29
파리시 근대 미술관 (프랑스, 파리)


무엇보다 화가로 알려져 있는, 독일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게오르그 바젤리츠가 지난 30년 동안 꾸준히 작업해 온 조각작품들을 프랑스에서 처음으로 소개한다. 원시미술, 이탈리아 매너리즘, 그리고 에드바르 뭉크와 피카비아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한 인간 형상의 나무조각들에서 바젤리츠 자신의 회화작품들과의 연관성을 발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