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박물관 고대 그리스 전

7.5-9.25
도쿄 국립서양미술관


운동선수의 단련된 육체에서 여신의 관능적인 나체, 늙고 병들어 보잘것없는 몸에 이르기 까지 고대 그리스인이 추구한 신체표현을 대영박물관의 컬렉션을 통해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