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 - 2012.1.29
브레멘 베저부륵 현대미술관
베저부륵 현대미술관 개관 20주년 기념전은 잭슨 폴록 이후로 자유로운 물감의 유동을 적용해왔던 작가들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추상표현주의와 색면회화를 대표했던 작가들의 작품들은 젊은 작가들의 작품들과 함께 만나 대조를 이룬다. 카타리나 그로세 Katharina Grosse, 회디케 K.H. Hödicke, 페터 침머만 Peter Zimmermann, 니콜라스 우리부루 Nicolás Uriburu 등의 작품들이 이 전시의 정점을 이루며, 그 외에도 새로운 작품들이 직접 미술관에서 제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