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의 영감: 19세기 미국 건축업자들의 설명서와 패턴북

2011.9.6 - 11.1
시카고 아트 인스티튜트


19세기 미국 건축업자들이 쓴 건축 설명서와 패턴북을 볼 수 있는 전시. 전문 건축가의 출현 이전인 19세기 초에 이 설명서와 패턴북은 주로 목수들에 의해 쓰여졌으며, 그 후로도 전문 건축가를 고용할 수 없던 미국 중산층에게 DIY (do-it-yourself, 소비자가 직접하는) 건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현대인에게는 당시 건축 테크닉과 디자인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