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스투르쓰: 1978-2010의 사진들

7.6 – 9.16
화이트 채플 갤러리


예술작품에 도취된 관광객들의 실물 크기 이미지, 가족 초상 혹은 텅빈 거리의 이미지 등을 극사실적 사진으로 보여주었던, 20세기 후반에서 중요한 사진가인 독일 작가 토마스 스트루쓰(Thomas Struth)의 첫 영국 개인전이 화이트채플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