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다 칼로와 디에코 리베라 : 겔만 컬렉션의 대작들

7. 9 - 10. 9 서식스 팔랜트하우스갤러리



존 마틴(John Martin, 1789-1854)은 19세기에 활동했던 주요 작가이다. ‘묵시록’을 주제로 한 작품은 파괴적이면서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담고 있다. 이 전시를 통해 테이트 브리튼은 대중적으로는 많은 인기를 가졌지만 당대의 평단으로부터는 상대적으로 인정받지 못했던 존 마틴의 작품을 재조명하고자 한다.